베트남 최고층 빌딩의 하루, 1,200만 원짜리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의 하룻밤
호치민시의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베트남 최고층 호텔의 68층 전체를 사용하는 럭셔리 스위트룸을 소개합니다.
호치민시의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베트남 최고층 호텔의 68층 전체를 사용하는 럭셔리 스위트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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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드마크 빌딩 내의 전망대나 루프탑 바는 예약이 필수이므로, 노을이 지는 황금 시간대에 맞춰 미리 자리를 확보하여 사이공의 야경을 감상하세요.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빌딩의 47층부터 시작되는 이 5성급 호텔은 총 223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 백미는 68층 전체를 사용하는 프레지덴셜 스위트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가격이 공개되어 있지 않지만, 호텔 관계자에 따르면 하룻밤 숙박료가 약 2억 2,000만 동(한화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형 빌라와 맞먹는 규모의 이 스위트룸은 휴식, 접객, 식사, 업무를 위한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최상의 편의를 제공합니다. 특히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통유리창을 통해 사이공 강과 호치민시의 복잡한 도로망을 360도 파노라마 뷰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구름 위에서 도시의 활기를 내려다보는 경험은 독보적입니다.
내부 인테리어 역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거실의 가죽 소파 세트만 해도 약 10억 동에 달하며, 높은 층고와 세련된 가구들은 비즈니스 미팅이나 프라이빗한 파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베트남 럭셔리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이곳은 특별한 기념일을 맞이한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호치민 최고의 전망을 선사할 것입니다.
랜드마크 빌딩 내의 전망대나 루프탑 바는 예약이 필수이므로, 노을이 지는 황금 시간대에 맞춰 미리 자리를 확보하여 사이공의 야경을 감상하세요.
원문 출처: VnExpress International